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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산 컨설팅이란

씨엠씨테크에서 실시하는 비주얼 폭스프로에 관한 컨설팅은 크게 2가지 분야로 나눈다.  기술 컨설팅과 프로젝트 컨설팅이다.

 

기술 컨설팅이란 비주얼 폭스프로를 사용해서 여러 가지 유형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제반 기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프로그램에서 구현하고자하는 여러 가지 사항이 폭스프로의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성공적인지를 제시하는 자문을 말한다.

 

프로젝트 컨설팅은 기술컨설팅을 포함하면서 업무분석을 통해서 전산의 Factor(요소)를 정의하고 비즈니스룰의 설계를 통해서 의뢰 회사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의 구축설계와 각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에 대한 자문을 말한다.

 

물론 컨설팅은 의뢰회사가 제시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먼저 경청하고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각종 질의응답에 답변하는 기본적인 컨설팅 수행 임무가 포함된다.

 

국내의 전산 컨설팅의 경우, 컨설팅과 용역 개발의 구분이 모호한 경우가 많다. 즉,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컨설팅을 요청하는 경우, 대부분 그 문제를 직접 해결해주기 바란다. 여기서 해결이라 함은 의뢰회사의 프로그램작업에 직접개입해서 코드를 봐주고 기술적으로 직접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컨설팅은 말 그대로 상담과 자문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의뢰회사는 컨설팅을 통해서 문제해결의 가이드라인을 제시받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여기서 왜 컨설팅이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우선 국내 각 기업의 현실을 보면 회사 내 전산 팀의 구성은 적게는 1명, 많아야 12명 이하가 보통이다. 중소업체의 경우 주로 2-4명의 구성이 가장 많다. 이 정도의 인원으로 새로운 시스템 개발을 최신의 기술에 걸맞게 완수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평소 처리해야 하는 기존의 업무와 각 모듈의 업그레이드 및 버그 해결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구축하기란 쉽지 않다.

 

즉, 새로운 시스템 구축의 필요가 생기거나 기존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경우, 자체적으로 처리하려면 먼저 새로운 기술에 대한 교육과 충분한 실습이 요구된다. 그러나 이런 기술교육을 일정시간을 할애해서 받는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또한 교육을 받았다고 일이 쉽게 풀리는 것은 아니다. 교육은 실제 현장 적용에 있어서 응용력을 다 감안하지 못하고 기본과 개요를 이해하는 수준이므로 여러 가지 실제 상황에 대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교육 후에는 많은 현장 경험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새로운 시스템 제작이나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는 경우, 폭스프로의 기술 컨설팅을 활용하면 교육의 편의를 제공받고 이어서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처음부터 가이드라인을 제공받으므로 오히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개발은 처음 출발 시, 시스템 설계와 각 비즈니스 룰의 정의 그리고 전산의 Factor 정의가 매우 중요하며 이어서 이를 바탕으로 잘 계산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그러므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정 과정을 진행하다가 막히는 시점에서 컨설턴트의 지원을 받기보다는 시작할 때 미리 컨설팅을 받고 첫 단추를 잘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2. 전산 컨설팅의 문제점

그러면 여기서 컨설팅의 문제점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컨설팅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문제 해결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제시가 목적이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작업은 각 알고리즘이 문제가 되거나 프로그램내부의 코드 전개가 불충실해서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반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인 경우 컨설턴트는 쉽게 그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러나 각 회사마다 자신들의 고유한 업무에 대한 노하우가 얽혀있고 그 업무를 충분히 이해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 의뢰회사의 프로그래머는 컨설턴트에게 매우 정확하게 문제를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적으로 명확한 문제제시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어느 부분에 문제가 되어 프로그램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지 그 원인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결국, 세부적인 설계와 그 설계에 따라 구현된 코드를 살펴보지 않고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가 힘들다.  결국, 컨설턴트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지만 그것을 구현하는 의뢰회사의 프로그래머가 한 두 번의 자문으로 다행히 잘 처리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결국 여러 번 새로운 방안을 제시받고 반복 작업을 진행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컨설턴트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다. 결국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의뢰회사의 프로그래머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술정보와 지식 그리고 충분한 경험을 가진 프로그래머 출신의 컨설턴트가 직접 문제해결을 위해 세부적인 프로그램으로 뛰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속성상, 처음부터 자신이 직접 제작했다면 버그나 문제를 수정하는 것이 용이하나 다른 프로그래머가 제작한 프로그램의 경우, 처음부터 소스 분석 작업을 실시하고 다른 사람의 알고리즘 처리방식을 사용해서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첨가해야 하므로 오히려 더 불편해진다. 그러므로 문제가 되는 해당 부분의 모듈을 다시 제작하는 사례가 많다. 결국, 일정부분을 재개발하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컨설팅의 또 다른 문제 가운데 하나는 컨설팅 받는 기술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 기술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컨설팅을 받아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

 

3. 씨엠씨테크의 비주얼 폭스프로 기술 컨설팅

씨엠씨테크는 폭스프로 그리고 비주얼 폭스프로에 대해서는 국내 유일한 전문 회사로써 수많은 회사에 대해 기술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고 기술 컨설팅 및 상호 협력개발을 실시해오면서 수많은 컨설팅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씨엠씨테크에서 실시하는 비주얼 폭스프로 기술 컨설팅을 소개하고자 한다.

 

씨엠씨테크는 서두에서 언급한대로 컨설팅의 유형을 기술상담 컨설팅과 프로젝트 컨설팅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해서 실시한다.  먼저 기술상담 컨설팅은 폭스프로에대한 여러 가지 정보가 가장 많이 축적되어있는 씨엠씨테크를 통해서 폭스프로의 최신 기술경향을 비롯하여 폭스프로와 관련된 기술의 접목 그리고 제작하고자 하는 시스템에 필요한 폭스프로 기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컨설팅을 말한다.  기술상담 컨설팅은 회사가 실시하고자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기존의 폭스베이스 또는 도스 폭스프로를 비롯하여 레가시 시스템을 새로운 환경에 접목하고자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컨설팅은 씨엠씨테크에서 본 사이트 정회원의 회사에 무료로 실시해주고 있다.

 

프로젝트 컨설팅은 의뢰회사의 프로젝트 팀과 협력해서 작업을 하면서 필요한 기술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며 일부 핵심모듈을 같이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매우 실용적인 지원을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기술상담컨설팅에 비하여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용역의뢰를 주는 것보다 저렴하며 의뢰회사에 기술력이 전수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어떤 프로젝트를 새로운 기법과 기술로 성공시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전문 회사의 팀과 협력해서 작업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 회사의 기술력은 의뢰 회사보다 충분한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팀을 구성하고 기술 지도를 받으며 그에 따라 의뢰회사의 전산 인력도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실력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다. 또한 업그레이드와 소스의 처리문제 그리고 유지보수에 대한 부분 등 개발후의 처리문제도 만만치 않다. 이런 문제를 충분히 알고 있는  씨엠씨테크는 국내 현실을 감안해서 컨설팅과 용역 개발 업무를 병행하는 새로운 지원시스템을 프로젝트 컨설팅이라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실제 컨설팅이 진행되면서 씨엠씨테크의  팀장급이 PM을 보면서 씨엠씨테그 인력과 의뢰회사 인력을 총 지휘하게 된다. 이때, 작업하는 제반 내용에 대하여 상호 기술 이전이 되며 필요한 부분은 개별 교육을 통해서 해소해 나간다. 전체 프로젝트가 완성될 즈음에 의뢰회사의 각 직원들은 이미 목표로 한 프로젝트의 유지보수 정도는 해 나갈 수 있게 되며 씨엠씨테크의 개발 맨 파워와 유사한 실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므로 컨설팅과 개발의뢰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협력프로젝트 팀을 구성해서 접근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무료컨설팅 신청

씨엠씨테크는 VFP에 대한 무료 기술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컨설팅 방식은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며 필요에 따라 방문 컨설팅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신청하려는 회원은 신청서의 각 내용을 정리해서 온라인으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폭스프로 사용자를 위한 씨엠씨테크의 지원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 부담 없이 신청하기 바랍니다.